화물차가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변신… 디펍 ‘애드럭’ 플랫폼으로 옥외 광고 시장 새 시대 열어

  • 주소 복사
  • 밴드 공유
  • 네이버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디펍(대표이사 홍성환)은 화물차를 활용한 차별화된 광고 플랫폼 ‘애드럭’(https://www.ad-ruck.com)의 잠재력을 검증하고, 앞으로 시장성까지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 와디즈 펀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펀딩은 개시 이후 193%를 달성하며 성공리에 마감돼 옥외 광고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애드럭은 화물차에 제품, 브랜드, 지역 행사 등을 홍보하는 광고 디자인을 래핑해 주차 및 주행 중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하는 플랫폼이다.

데이터 기반 타기팅과 실시간 분석으로 광고 효율성 극대화
애드럭은 기존 옥외 광고와 달리 데이터 기반 타기팅과 실시간 분석 기능을 제공해 광고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광고주는 애드럭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시간대 △지역 △운행 경로 등을 설정해 광고를 게재할 수 있으며, 광고 차량의 운행 경로 및 노출 횟수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광고 효과를 측정·개선할 수 있다.

친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추구
디펍은 애드럭 플랫폼을 통해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 애드럭 플랫폼은 차주 앱을 통해 운전자의 운행 습관을 분석하고, 에코 드라이빙을 유도해 탄소 배출량 감소에 이바지한다. 또 화물차 운전자에게 일정 수익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펍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운송업체와 업무 제휴를 통해 전국적인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애드럭 플랫폼의 고객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펍은 애드럭 플랫폼이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광고 플랫폼으로 옥외 광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하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애드럭 플랫폼은 광고주, 화물차 운전자, 사회 모두에게 상생 기회를 제공하는 차세대 옥외 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펍 소개

디펍은 다양한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개발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화물차 광고 플랫폼 ‘애드럭’을 통해 광고주, 화물차 운전사, 사회 모두에 상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펍 경영지원팀 조민지 과장 1544-85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