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영향개발협회, 신기술 활용해 수해 지역 복구 ‘기부 시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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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11월 10일 회원사 앤디솔루션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경상북도 예천군 수해 지역 산사태 피해 복구를 위한 옹벽 기부 시공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 시공은 올해 7월 집중 호우로 토사가 쏟아져 가옥에 피해를 본 수재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가 보유한 신기술을 활용해, 협회 임원들과 회원사인 앤디솔루션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가정집 옹벽 공사를 시행했다.

이날 시공에는 한국저영향개발협회가 개발하고 100여개 회원사가 공유해 생산하는 신기술이 적용된 ‘입체결합식 옹벽블록’이 사용됐으며, 별도의 부자재 또는 장비 없이 봉사자들이 직접 시공했다. 기부 시공 대상지 주인은 이번 시공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손쉽게 튼튼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어 놀랍다’고 전했다.

최경영 한국저영향개발협회장은 “수해 피해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신기술 활용과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복구 참여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소개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환경 오염에 대응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저영향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적 토지 이용을 도모하며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민 생활의 안전과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30일 설립된 환경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손하늘 031-895-55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