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원, 정식 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5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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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위치원이 운영하는 환테크 플랫폼 ‘스위치원’이 정식 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500억원을 돌파, 12월 한 달 거래액만 194억원 규모이며 2023년 연간 거래액 규모를 2000억원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2개월 전 회사 추정치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금리 인상 여파로 촉망받던 초기 스타트업이 성장을 멈추고, 유니콘 기업도 구조 조정과 파산을 면하기 어려운 시기다. 그런데도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르고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스위치원이다.

스위치원은 보여주기식 마케팅에 집중하며 고객을 늘리기보다 서비스 출시 이후 고객 사용성을 개선하고,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무엇보다 ‘환테크’라는 새로운 재테크 수단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했다.

덕분에 실제 고객들에게 이익이 되는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며, 환테크족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생겼다. 최근 스위치원 자체 고객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설문 대상 고객 가운데 57.1%가 지인 또는 커뮤니티 추천으로 스위치원을 알게 됐다고 한다. 현재 금융 플랫폼으로서 스위치원의 월별 외환거래 재거래율은 65%이다.

스위치원 서정아 대표는 “스타트업 혹한기인 2023년에도 스위치원은 핀테크 플랫폼으로서 서비스 확장을 위한 우수 인재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또 1월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투자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위치원 개요

스위치원은 가장 쉽고 투명한 환테크 플랫폼이다. 외환 거래 규모는 꾸준히 늘고 있으나, 환전에 대한 불편함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스위치원은 혁신적인 환전 서비스를 통해 모든 개개인이 금융의 글로벌화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스위치원 서정아 대표 02-703-8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